숲길을 곁에 두고
살아간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BELONG BY
NATURE
숲길을 곁에 두고
살아간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도심 속 집의 기준
공덕역자이르네
BETWEEN THE FOREST PATH AND THE CITY,
LIFE FINDS ITS RHYTHM
LIFE FINDS ITS RHYTHM
숲길과 함께 산다는 것
경의선 숲길과 맞닿은 풍경,
생활과 교육 인프라가 밀도 있게 모인 동네,
그리고 도심 속 다양한 일상을 위해 정교하게 설계된 집.
생활과 교육 인프라가 밀도 있게 모인 동네,
그리고 도심 속 다양한 일상을 위해 정교하게 설계된 집.
The home holds our memories
집은 우리의 기억을 품는다
CALENDAR
GRAND OPENiNG
4/24(금)
특별공급 청약
4/27(월)
1순위 해당
4/28(화)
1순위 기타
4/29(수)
2순위 청약
4/30(목)
당첨자발표
5/08(금)
서류접수(정당)
5/10(일) - 12(화)
우리, 집 — 모든 시작
The Beginning of Every Scene
경의선 숲길을 걷다 돌아오는 저녁,
역에서 현관까지 이어지는 익숙한 길,
아이가 처음 혼자 문을 열고 나서던 아침.
역에서 현관까지 이어지는 익숙한 길,
아이가 처음 혼자 문을 열고 나서던 아침.
- 01Subway
- 02Education
- 03Healing
- 04Quality
- 05Sparsity
- 06Premium
-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공덕역 쿼드러플 역세권 -
염리초, 동도중, 숭문고 등
선호도 높은 우수 학군 -
경의선숲길, 효창공원, 한강공원 등
그린인프라 -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고품격 마감재 -
서울시 공급 부족으로 인한
신규 분양 희소가치 -
한발 앞선 주거문화를 제시하는
자이르네의 브랜드 가치
삶이 머무는 — 장면들
Scenes where life lingers
우리에게 집이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하며
나를 기억하는 공간입니다.
같은 구조의 공간이라도
그 안에 담기는 삶의 모습은 저마다 다릅니다.
집은 늘 같은 모습이지만,
그 안에서 흘러가는 하루는
취향과 일상의 리듬에 따라 다른 장면이 됩니다.
이곳에서
앞으로 이 집에서 함께하게 될
하루를 상상해 보세요.






Material
쉽게 관리할 수 있고,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소재,
빛을 고려한 색과 분위기를 만드는 질감까지
일상을 위한 편리함과 편안함을 지향합니다.
빛을 고려한 색과 분위기를 만드는 질감까지
일상을 위한 편리함과 편안함을 지향합니다.
Home Stories
사람들에게 집은 살아가는 '방식'으로 기억됩니다.
어디에 머무르고, 어떻게 움직이며 일상을 채워가는지.
그 사소하고 일상적인 선택들이
하나 뿐인 나의 집,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어디에 머무르고, 어떻게 움직이며 일상을 채워가는지.
그 사소하고 일상적인 선택들이
하나 뿐인 나의 집,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집은
오랜 기억과 시간을 지나
그 사람의 삶을 닮아갑니다.
그래서 집은
한번의 설계가 아닌,
그 안에 축적되는 기억과 장면들로 만들어져 갑니다.
우리는 집을 지으며
어떤 삶을 배려하고 있는가를 지속해서 묻습니다.
형태보다 움직임을,
시간을 견디는 지속성을, 본연의 쓰임을 바랍니다.
그리고 수많은 고민의 시간을 지나 완성된 이 집도
당신의 삶을 천천히 닮아가기를 바랍니다.
Across four spaces,
a life takes shape —
slowly becoming your own.
a life takes shape —
slowly becoming your own.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적의 공간
위한 최적의 공간
도심의 일상을 숲길에 담다
새로운 집의 기준,
공덕역자이르네
공덕역자이르네






